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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더 게스트 아역 허율 나이 인정받는 연기력

 

손 더 게스트는 우리나라에서 특이하게 시도되는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이 조합된 드라마인데요.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.



무당과 사제가 함께 나오는게 특이한 컨셉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. 손 더 게스트 이야기는 박일도라는 무시무시한 귀신을 찾아내는 이야기로 계속 되고 있습니다. 박일도는 옛부터 사람들에게 빙의되어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귀신이었는데요. 박일도로 인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함께 풀어나가는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 

손더게스트 주연은 김동욱과 김재욱, 정은채가 주로 나오게 됩니다. 제일 메인캐릭터는 김동욱으로 윤화평역을 맡아서 극중에서는 한 번 박일도가 씌인적이 있는 역할이죠. 어릴 때에 어머니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가정을 파탄낸 박일도라는 귀신을 계속 찾아다닙니다. 이 귀신을 '손'이라고 하셔 제목이 이렇게 되었는데요. 어린 시절 윤화평역할에는 최승훈 아역이 출연했습니다. 김재욱은 어릴 적 형이 빙의되어 가족들을 죽였는데요. 그 형이 정은채의 어머니도 죽였습니다. 김재욱 아역은 정유근, 정은채 아역은 김지영입니다.

 

정은채는 강길영이라는 여형사 역할을 맡았습니다. 연기력 논란을 일으켰지만 그래도 나름 극중에서 점점 몰입해가는 듯 합니다. 그리고 최근에 이슈를 끄는 손 더 게스트 아역 중 허율이 있습니다.



허율은 이전 작품 중 마더라는 드라마에서 열연을 했는데요. 귀신을 보는 역할로 소름돋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 많은 분들이 어린 나이에도 깊이있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시청자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. 허율 나이는 2009년생으로 만 9세인데요. 그럼에도 정말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

계속되는 긴장감과 소름돋는 장면을 연출하는데요. 저는 무서운걸 좋아해서 잘 보지만 가끔씩 잔인한 장면들도 나오기 때문에 채널돌리다가 깜짝 놀래키는 손더게스트 앞으로도 계속 박일도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되길 바랍니다.